현대·기아차 ‘싼타페’·‘포르테’, 美서 ‘10대 위한 베스트 신차’ 선정
현대·기아차 ‘싼타페’·‘포르테’, 美서 ‘10대 위한 베스트 신차’ 선정
  • 이성은 기자
  • 승인 2019.08.2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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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10대 위한 베스트 중고차 이름 올리기도
기아차 ‘2020 쏘울’, 10대 위한 베스트 SUV 선정
현대자동차 ‘2019 싼타페’.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19 싼타페’.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액센트’와 ‘싼타페’가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선정한 ‘10대를 위한 베스트 신차’에 뽑혔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외에도 ‘투싼’은 ‘10대를 위한 베스트 중고차’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자동차 성능, 신뢰성, 충돌 테스트, 운전자 보조장치, 추돌 방지장치 성능 등을 평가해 10대를 위한 베스트 신차와 중고차를 선정했다.

존 시몬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상품기획담당 선임 그룹매니저는 “현대차가 세 부문에서 10대를 위한 베스트카에 뽑힌 건 안전 기술을 향한 우리의 헌신이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미국판매법인(KMA)도 ‘2019 포르테’가 2만5000∼3만달러 가격대급의 10대를 위한 베스트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 쏘울’은 2만5000∼3만달러 가격대급의 10대를 위한 베스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뽑혔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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