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공항 이동 서비스 ‘에어’ 할인 이벤트 실시
타다, 공항 이동 서비스 ‘에어’ 할인 이벤트 실시
  • 이성은 기자
  • 승인 2019.08.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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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까지 늦여름 휴가·추석·10월 황금 연휴 여행객 대상 최대 50% 할인
(사진=타다)
(사진=타다)

VCNC가 운영하는 타다는 늦여름 휴가 시즌, 추석, 10월 황금 연휴를 맞아 공항 이동 서비스 타다 ‘에어(AIR)’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10월 18일까지 사전 예약 서비스인 타다 에어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인천공항 출·도착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시간대별 할인율은 예약 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다 에어는 타다의 대표 상품인 ‘베이직’ 차량을 활용해 출발지에서 인천·김포공항으로, 공항에서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예약 서비스다.

원하는 시간대에 차량을 예약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경유지는 최대 3곳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탑승 인원은 최대 7명으로 24인치 이상 캐리어를 최대 4개까지 실을 수 있다.

카드사 제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BC 유니마일카드 발급 후 이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인 행사 기간 내 3만 원 이상 이용하면 타다 에어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신한 탑스 클럽(Tops Club) 회원도 탑스 클럽 앱 내에서 인천공항(2만원), 김포공항(1만8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제휴 혜택은 할인 이벤트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타다는 에어를 포함해 총 세 가지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타다 ‘프라이빗(PRIVATE)’은 차량을 원하는 시간만큼 사전에 예약하고 이동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용 시간 동안 도착지를 원하는 만큼 지정할 수 있다. 여러 대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어 워크숍, 가족 모임 등 단체 이동 시 적합하다.

프리미엄 대형 밴 예약 서비스 타다 ‘브이아이피 밴(VIP VAN)’도 제공한다. 차량은 벤츠 ‘스프린터’(10인승), 현대 ‘쏠라티’(11인승) 2종의 차량으로 운영하며 10인 이상이 탑승해도 넓은 좌석으로 편안한 이동이 가능하다.

한지현 VCNC 기획운영총괄은 “늦여름 휴가 시즌과 오는 10월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여행객들이 에어와 함께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실시간 호출 서비스 외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이동 목적에 맞춘 예약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다는 실시간 호출 서비스 타다 ‘베이직’, ‘프리미엄’,’ 어시스트’ 그리고 예약 서비스 ‘에어’, ‘프라이빗’, ‘VIP VAN’ 등 총 6개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법인 전용 솔루션 ‘타다 비즈니스’까지 출시하며 법인 이동 시장까지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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