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이필모·서수연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 이인아 기자
  • 승인 2019.08.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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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45)와 서수연(31) 부부가 득남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아들을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필모가 득남에 크게 기뻐하며 현재 촬영을 하면서도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는 게 방송계 후문이다.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연애의 맛’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6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inah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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