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데어 루즈 벨벳 F/W' 10품목 발매
미샤 '데어 루즈 벨벳 F/W' 10품목 발매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8.1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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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제형이면서도 촉촉…미세한 컬러 입자로 고르게 밀착
미샤 신제품 '데어 루즈 벨벳'의 뮤즈는 가수 겸 배우 나나.(사진=에이블씨엔씨)
미샤 신제품 '데어 루즈 벨벳'의 뮤즈는 가수 겸 배우 나나.(사진=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데어 루즈 벨벳 F/W’ 10품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어 루즈’는 미샤가 올해 2월 16가지 색상으로 야심차게 선보인 립 메이크업 제품이다. 출시 1주일 만에 3만개가 팔렸고 지난달까지 23만개 이상이 판매되는 등 미샤 대표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제품은 미샤만의 독자적인 ‘포슬린 벨벳 겔’ 기술이 적용돼 매트하고 부드러운 벨벳 제형이면서도 입술을 촉촉하게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포슬린 벨벳’은 입술 표면의 경우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표현하고 안쪽의 경우 시어버터, 아보카도, 코코넛 야자 오일 등을 사용해 피부 수분을 잡아준다.

‘데어 루즈’는 또 마이크로 크기의 미세한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돼 발색도 뛰어나다.

유효영 마케팅부문 전무는 “데어 루즈 벨벳 F/W는 ‘마라레드’, ‘진저크러쉬’처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트렌디하고 독특한 색상으로 마련됐다”며 “자신만의 대담한 스타일을 표현하자는 의미의 ‘DOTD(Dare of the day)’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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