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시원한 '부영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
한여름에도 시원한 '부영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08.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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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 해발 1200m 함백산 자락 위치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사진=오투리조트)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 골프장 전경.(사진=오투리조트)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100%에 가까운 여름휴가철 예약률을 기록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골프장은 하루 120팀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올해 한여름에 들어오면서 120팀 예약이 매일 가득 찬다는 설명이다.

강원도 태백시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해발 1200m 함백산 자락에 있어 여름 한낮에도 온도가 20℃ 안팎으로 서늘하고 습도가 낮다. 이런 환경 조건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로 꼽힌다.

김영윤 오투리조트 대표이사는 "한여름에도 최상의 그린 상태로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객실 내 에어컨 설치 등 시설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투리조트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객실·조식·골프패키지와 추석기간 한정 최대 34만원 할인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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