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마트-남해군, 우럭·참돔 소비촉진전 개최
[포토] 이마트-남해군, 우럭·참돔 소비촉진전 개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8.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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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가격 하락과 소비 침체 속 남해군 양식어가 돕기 위한 행사
이마트 성수점에서 남해군 참돔, 우럭 양식어가 소비촉진 특별전에 참여한 (왼쪽부터) 배진호 남해군 경제산업국장, 빈종철 남해군 가두리협회장, 장충남 남해군 군수, 윤정근 남해군의회 부의장, 진영호 이마트 신선담당 상무, 박철완 늘푸른영어조합법인 대표.(사진=이마트)
이마트 성수점에서 남해군 참돔, 우럭 양식어가 소비촉진 특별전에 참여한 (왼쪽부터) 배진호 남해군 경제산업국장, 빈종철 남해군 가두리협회장, 장충남 남해군 군수, 윤정근 남해군의회 부의장, 진영호 이마트 신선담당 상무, 박철완 늘푸른영어조합법인 대표.(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21일까지 전 점에서 ‘남해군 참돔, 우럭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마트는 산지 가격 하락과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해군의 양식 어가들을 돕기 위해 남해군과 함께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실제 남해군수협에 따르면 참돔과 우럭의 산지 출하가는 킬로그램(kg)당 평균 1만2000원, 6000원 수준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 1만4500원, 9000원인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20% 이상 하락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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