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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문화의전당 ‘광장축제-오픈하우스’ 23-25일 개최
경기도-문화의전당 ‘광장축제-오픈하우스’ 23-25일 개최
  • 임순만 기자
  • 승인 2019.08.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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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전당 시설개방 시작 홍보…“열린공간으로 탈바꿈”

경기도와 경기도문화의전당이 전당의 시설개방 시작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광장축제-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무료 상영전을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일본군 성노예 피해를 다룬 영화 ‘주전장’, ‘김복동’부터 ‘곤지암’,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과 같은 흥행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총 6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또 전당 대극장 앞 광장에서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비눗방울 놀이, 물총대전 등 다양한 무료 체험 이벤트도 사흘동안 진행한다.

또한 24일 오후 썬큰 무대에서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바로크와 고전 음악을 들려준다. 이 외에도 각종 전시와 플리마켓, 푸트트럭, 텐트존 등 여름을 이겨낼 다양한 즐길 거리가 도민들을 기다린다.

전당은 광장축제에 앞서 이날부터 ‘공공자원 도민 환원’ 정책에 따라 전당 대극장 2층 로비를 시작으로 광장, 야외극장까지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공공자원 도민 환원’은 공공시설의 효율성과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기도 정책의 일환이다.

[신아일보] 경기도/임순만 기자

sml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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