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몽골 국립사범대학교 부설학교와 협력방안 협의
대전시교육청, 몽골 국립사범대학교 부설학교와 협력방안 협의
  • 정태경 기자
  • 승인 2019.08.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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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시교육청)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14일 오후 몽골 ‘국립사범대학교 부설학교’에 구축한 스마트교실의 현판식을 개최하고 양국의 정보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몽골 국립사범대와 몽골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SW교육, 메이커 교육 중심의 체험·실습형 연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 몽골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해양활동, 스포츠 관람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몽골의 정보교사 역량이 더욱 신장될 수 있도록 발전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은 “대전교육청은 몽골 교육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글로벌 정보화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각종 교육 분야에 대한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대전/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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