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동두천시장, ASF 거점소독시설 방문
최용덕 동두천시장, ASF 거점소독시설 방문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9.08.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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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상황 검토·관계자 격려
최용덕 경기도 동두천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설치된 상패동 농업기술정보센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현장 및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했다. (사진=동두천시)
최용덕 경기 동두천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설치된 상패동 농업기술정보센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현장 및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했다. (사진=동두천시)

경기 동두천시는 최용덕 시장이 지난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설치된 상패동 농업기술정보센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현장 및 거점소독시설을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최 시장은 방역부서인 농업축산위생과와 비상근무자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거점소독장비 및 방역약품에 대해 철저히 살폈다.

최 시장은 "시가 특별방역관리 시·군에 포함된 만큼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양돈 축산차량에 대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에 대한 철저한 대비로 가축전염병이 유입되는 일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폭염의 날씨 속에서 고생하는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시 방역관계자는 "시는 관내 축산농가 42가구에서 가축 10만6000두를 사육하고 있다"며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올해 최신형 고정식 거점소독시설 1개소를 설치하고, 양돈농가 전담 담당관을 지정해 예찰 및 점검·하절기 AI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동두천/김명호 기자

kmh@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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