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세평] 길 위에서 길을 잃은 한국의 보수와 진보에게
[신아세평] 길 위에서 길을 잃은 한국의 보수와 진보에게
  • 신아일보
  • 승인 2019.08.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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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한국정경연구원장
 

입추 말복이 지났어도 불볕더위가 난동을 부린다. 하기야 포화 없는 경제전쟁이 벌어져 나날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으니 세상이 열통에 빠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세론이 온통 한일 경제전쟁에 쏠려있는 와중에 평화경제를 폭파시키기라도 하려는 듯 북한 김정은은 연거푸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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