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일본 상품 불매 운동' 동참… "탁구용품 국산으로 바꿨다"
이시영, '일본 상품 불매 운동' 동참… "탁구용품 국산으로 바꿨다"
  • 박준수 기자
  • 승인 2019.07.25 18: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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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시영이 일본 상품 불매 운동에 동참했다.

이시영은 25일 본인의 SNS계정을 통해 "나도 몰랐는데 내가 쓰는 탁구용품들이 거의 일본 제품이더라"며 "탁구용품들을 모두 국산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어 "복싱, 탁구, 배드민턴 등 스포츠종목의 용품들이 일본 제품이 많지만 찾아보면 좋은 우리나라 제품들도 진짜 많다"며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바꿔나가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글과 함께 이시영은 #국산제품사랑하기, #지나간것들만역사가아니라, #지금벌어지고있는것들도전부역사 등의 해시태그를 걸고 일본 상품 불매 운동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wnstn030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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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훈 2019-07-25 21:10:39
잘한다 잘해... 불매는 멈추면안됩니다 일본이 너무한국 무시하는걸떠나서...
일본 정치는 진짜 쓰레기들이라..
끝까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