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우 창녕군수, 청·장년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한정우 창녕군수, 청·장년들과 대화의 시간 가져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9.07.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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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대 학부모·청년 등 200여명 한자리에 모여
경남 창녕군은 지난 23일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한정우 군수와 20∼40대 학부모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창녕
경남 창녕군은 지난 23일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한정우 군수와 20∼40대 학부모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창녕

경남 창녕군은 지난 23일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한정우 군수와 20∼40대 학부모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청년들은 중·고등학교 입학생 교복 구입비 지원 보건소 영유아검진 실시, 창녕 영어마을 운영, 부곡하와이 재개장, 아이들을 위한 문화공간 확충, 담배 냄새 없는 창녕 조성, 학생들의 대외활동에 대한 지원금 등 직접 목소리를 내기위한 질문들로 줄을 이었다.

한정우 군수는 “3포세대, 4포세대라는 청년들을 보며 큰 책임을 느낀다. 이들의 꿈이 실현될 때 창녕군의 지속적인 발전은 가능하다”며 “경기침체 여파와 고용불안으로 청년 취업이 어려운 시기다. 청년들의 아픔을 보듬어 안고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창녕/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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