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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무호적자 3만명을 살리자
[기고칼럼] 무호적자 3만명을 살리자
  • 신아일보
  • 승인 2019.07.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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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태 안동시 공무원
 

몇 년 전에 영화 아바타의 협곡으로 장가계 여행 중에 중국에는 이름도 성도 없는 무호적자가 여기저기에 뒤섞여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기가차서 말문이 막혀버렸다. 둘 이상이면 벌금을 내기 때문에 아들 하나 외에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런 중국도 이제는 경제ㆍ사회가 발전하고 인구정책이 변해 최근 1년간 1400만명의 무호적자를 구제했다는 소식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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