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여름 맞이 '셀프 그릴존' 운영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여름 맞이 '셀프 그릴존' 운영
  • 천동환 기자
  • 승인 2019.07.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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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테이블·전기그릴 등 제공…매일 오후 4시30분부터
전북 무주군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사진=무주덕유산리조트)
전북 무주군 무주덕유산리조트 셀프 그릴존.(사진=무주덕유산리조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가족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그릴존'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셀프 그릴존은 서늘한 그늘이 돼줄 천막과 6인 테이블, 전기그릴, 집게 등 바비큐 세트로 구성돼 있다. 가족들의 식성과 기호에 맞게 육류와 야채 등 음식 재료를 준비해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4시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접수는 현장에서도 가능하지만 이용 고객이 많아 예약접수를 우선 한다. 1팀 기준(6인까지 가능) 이용금액은 4만원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셀프 그릴존은 국립공원인 무주덕유산의 밤하늘을 감상하며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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