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제 발 저린 한미약품의 늑장공시
[기자수첩] 제 발 저린 한미약품의 늑장공시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7.21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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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2015년 최대 8조원 규모에 달하는 기술수출이란 성과로 단숨에 한국의 대표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업계 안팎에서는 ‘한국 제약사(史)의 한 획을 그은 한미약품’ 등의 찬사가 잇따랐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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