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횡령·사기' 의혹, 잭스키스 강성훈… 檢 '무혐의' 처분
'후원금 횡령·사기' 의혹, 잭스키스 강성훈… 檢 '무혐의' 처분
  • 박준수 기자
  • 승인 2019.07.17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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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잭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촬영 류호림]
그룹 잭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촬영 류호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김도균 부장검사)는 17일 팬들에게 후원금을 횡령하고 사기를 저지른 의혹으로 고소를 당한 잭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39)을 무혐의 처분했다.

강씨는 지난해 11월 “지난 2017년 데뷔 20주년 영상회를 개최하면서 티켓 판매 수익을 기부한다고 해놓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팬들로부터 횡령·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검찰은 “일부 팬들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지난달 말 불기소 처분했다.

wnstn030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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