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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대마는 미래의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이다
[기고칼럼] 대마는 미래의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이다
  • 신아일보
  • 승인 2019.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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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년 박사 안동시 보건위생과장
 

대마의 효용적 가치는 섬유뿐만 아니라, 농·축·식품, 의약품, 건축자재, 대체에너지 등 다양하다. 대마는 인체에 유익한 항균성, 항염증성, 항진균성, 통증완화, 신경보호 등의 효능이 있다. 대마씨 (Hemp seed)는 미국의 암학회, 심장병협회, 뇌전증학회 등에서 치료하는 슈퍼푸드로 선정해 식품분야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의료 선진국에서는 항암제, 치매, 뇌전증, 당뇨병 치료제 등 의약품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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