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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황창규 KT 회장을 향한 엇나간 ‘세레나데’
[데스크 칼럼] 황창규 KT 회장을 향한 엇나간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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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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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재 산업부 부장
 

KT 전·현직 임원의 황창규 회장 흔들기가 시작됐다. KT의 장밋빛 미래를 염원하는 이들이 올린 읍소문은 세 치 혀가 돼 친정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이들이 속한 ‘K-비즈니스 연구포럼(이하 연구포럼)’은 KT의 차기 회장 선출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황 회장의 입김이 임기 후에도 여전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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