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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범죄, 데이트 폭력
[독자투고]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범죄, 데이트 폭력
  • 신아일보
  • 승인 2019.07.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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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하동경찰서 경무과 경무계장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게 아니라, 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라는 생텍쥐베리의 말처럼 연인들이 같은 지향점을 가질 때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될 것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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