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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화웨이 사태, 표준화를 둘러싼 미중 경제패권경쟁
[신아세평] 화웨이 사태, 표준화를 둘러싼 미중 경제패권경쟁
  • 신아일보
  • 승인 2019.07.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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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EU정책연구소 원장
 

중국 통신장비 제조사 화웨이 창업자 런정페이는 최근의 화웨이의 처지를 ‘고장 난 비행기’에 비유했다. 화웨이는 미국의 제재 여파로 2019년과 2020년 각각 300억달러(약 35조6010억원) 규모의 감산을 결정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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