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화제…"두 달전부터 몸 만들어"
모델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화제…"두 달전부터 몸 만들어"
  • 박고은 기자
  • 승인 2019.06.21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혜진 화보
한혜진 화보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가 지난 20일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진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몸선을 강조한 화보를 선보였다.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한혜진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프로다운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완벽한 보디 컨디션을 위해 두 달 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고. 한혜진은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두 달 전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면서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고.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한혜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화보를 공개하자 MBC '나혼자 산다'의 무지개회원인 배우 이시언이 "진짜 달심됐네"라는 감탄 섞인 반응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달심은 일본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에 등장하는 긴 팔과 긴 다리를 갖고 있는 남자 캐릭터로, 과거 '나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이 한혜진에게 '달심'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한혜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gooeun_p@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