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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의 세상 속으로] 영화 ‘기생충’이 보여주는 빈부격차와 양극화의 위험성
[안진걸의 세상 속으로] 영화 ‘기생충’이 보여주는 빈부격차와 양극화의 위험성
  • 신아일보
  • 승인 2019.06.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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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상지대 초빙교수
 

영화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으면서 큰 화제다. 최고 영화제의 대상 수상의 영예도 있지만 봉준호 감독의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도 영향을 미쳤다. 봉 감독은 영화를 통해 빈부격차와 양극화, 불평등이란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고질적 문제를 드러낸다. 국내뿐만 아니라 프랑스를 필두로 해외 개봉이 이어지면서 세계의 많은 나라가 이런 사회적 고민거리에 대해 공감하는 듯하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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