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융권 이슈브리핑] 신한은행, ‘쏠 플레이 적금’ 출시 外
[오늘의 금융권 이슈브리핑] 신한은행, ‘쏠 플레이 적금’ 출시 外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9.06.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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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 ‘쏠 플레이 적금’ 출시

신한은행이 주사위를 굴리며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적금 ‘쏠 플레이 적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쏠 플레이 적금은 모바일 게임을 하며 쉽고 재미있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펀세이빙(Fun-Saving) 적금이다. 이 적금은 6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금리 연1.9%에 게임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연0.2%, 게임 내 코인을 모아 레벨 10 도달 시 연0.4% 우대금리를 받아 최고 연2.5% 금리(2019.6.19 기준, 세전)를 받을 수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집무실 마련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NH디지털혁신캠퍼스(서울시 양재동 소재)에 마련한 별도 집무실에서 첫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평소 디지털금융을 강조해온 이대훈 은행장은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디지털 콕핏(Cockpit)’ 이라는 별도 집무실을 마련해 매주 1회 출근하며 입주한 핀테크 기업 및 농협은행 임직원들과 수평적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케이뱅크,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실시

케이뱅크가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약 100여 명의 60~80대 어르신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모바일 사용 트렌드와 함께 디지털 금융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케이뱅크는 지난해부터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금융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NH농협은행, 농업금융컨설팅 현장 간담회 실시

NH농협은행이 농업·공공금융부문 정용석 부행장과 직원들이 18일 전라북도 김제시에 위치한 늘품농장과 하랑농장을 방문해 농업금융컨설팅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늘품농장과 하랑농장은 농업자금지원과 경영컨설팅이 결합된 농협은행의 특화서비스인 농업금융컨설팅을 받고 컨설턴트의 조언에 따라 사업을 준비해 성공영농을 이루어낸 농장들이다. 이날 간담회는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농가의 경영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중심의 대출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현장의견 청취를 목적으로 스마트팜농장 두 곳을 방문해 진행했다.

KEB하나은행, 저소득층의 자산형성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KEB하나은행이 보건복지부와 저소득층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EB하나은행은 △일하는 생계·의료수급 가구를 위한 희망키움통장 I △일하는 주거·교육수급 가구 및 차상위층을 위한 희망키움통장 II △자활근로사업참여자를 위한 내일키움통장 △일하는 생계수급 청년을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 등 저소득층 수급자 대상의 금융계좌 개설 및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hyun1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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