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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필스너 우르켈 후원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성료
코젤‧필스너 우르켈 후원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성료
  • 동지훈 기자
  • 승인 2019.06.1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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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코젤라거’ 소개…포토존 등 체험형 이벤트 마련
(사진=코젤)
(사진=코젤)

체코 맥주 판매 1위를 기록한 ‘코젤(Kozel)’과 오리지널 필스너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의 공식 후원으로 지난 15~16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9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마무리됐다.

‘취향대로 놀고, 먹고, 마시는 6월의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얼리버드와 일반 티켓을 미리 구입한 관람객을 포함해 총 3만50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에서 염소 맥주로도 불리기도 하는 코젤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브랜드 캐릭터인 귀족염소 ‘올다’를 곳곳에 설치했다.

또한 코젤은 최근 새롭게 출시된 페일 라거 ‘코젤라거’를 행사장에서 소개하고, 저알코올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코젤다크 넌알콜(알코올 0.5%)’도 함께 선보였다.

이 밖에도 코젤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시나몬 가루로 염소 캐릭터 올다를 생맥주 거품 위에 그려보는 ‘코젤다크 시나몬 아트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체코 프리미엄 맥주 필스너 우르켈은 체코 현지에서 온 전문 헤드 탭스터 ‘아담’과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온 숙련된 전문 탭스터들이 직접 완벽하게 푸어링한 생맥주를 내놨다. 탭스터는 맥주가 가지고 있는 맛과 품질을 최상의 상태로 제공하기 위한 필스너 우르켈의 전문 직업이다.

필스너 우르켈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탭스터를 통해 완벽하게 따라진 맥주의 상징인 ‘손가락 세마디 높이 거품’ 특징에 대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다.

필스너 우르켈의 포토존에서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필스너우르켈’ 해시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주는 프린트카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코젤과 필스너 우르켈은 리사이클링존을 운영하며 3000개 한정으로 리유저블 컵(다회용 잔)을 제공했다. 이들은 리유저블 컵으로 맥주를 구매할 경우 할인된 금액으로 음료를 리필해주면서 다회용 컵 이용을 독려했다.

코젤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 라인과 지속적인 페스티벌 기획 및 참여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하고 특색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회용 컵 이용을 독려해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환경 지속가능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앞으로도 탭스터들과 함께 오리지널 필스너 맥주로서 변함없이 최상의 오리지널 맛과 품질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jeeh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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