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실시
태백,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실시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9.06.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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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오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공직자의 종교편향 행위로 인한 사회적 논란 발생, 종교간 차별 문제로 확산될 경우 사회통합 저해가 발생할 수 있고, 시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종교중립을 통한 공정한 직무 수향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신청을 받아 실시하는 이번 교육의 강사는 동국대 법학과 김상겸 교수의 강의로 한국과 세계 종교상황, 공직자 종교차별 문제 등 공직자 종교차별 해결방안을 강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통해 종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무상 종교차별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태백/김상태 기자

tngus098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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