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소년월드컵 결승전 응원은 토토즐 행사와 연이어 진행
대전시, 청소년월드컵 결승전 응원은 토토즐 행사와 연이어 진행
  • 정태경 기자
  • 승인 2019.06.13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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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국장은 청소년 월드컵 결승전 응원이 15일 오후 3시 반 토토즐 행사가 끝난 후 연이어 진행한다고 브리핑을 진행하고있다.(사진=정태경기자)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국장은 청소년 월드컵 결승전 응원이 15일 오후 3시 반 토토즐 행사가 끝난 후 연이어 진행한다고 브리핑을 진행하고있다.(사진=정태경기자)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국장은 청소년 축구 월드컵 결승전 응원이 15일 오후 토토즐 행사가 끝난 후 연이어 진행한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한 국장은 “KBS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축구 결승전이 확정된 이후 중앙로에서 목척교 사이에 자리 잡은 동백사거리에서(왕복 8차로 약2만평) 300인치 대형스크린 1대와 200인지 스크린2대를 통해 청소년월드컵 결승전을 청취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 국장은 “이날 토토즐 행사가 원래는 오후 8시부터 11지까지인데 12시까지 연장하며 1시부터 축구게임이 청취 가능 하도록 했다”고 덮 붙였다.

또한 “대중교통인 지하철은 판암역에서 4시반에 출발하여 5시에 중앙로역을 통과 할 수있게 했다” 며 “버스 281대로 2시간 반 앞당겨 3시 반에 중앙로역에 도착해 가도록 했고 택시 운행에도 협조를 구했다” 고 말했다.

한 국장은 “인근 공영. 개인주차장 21개 주차장을 섭렵해 1300대를 소화 할수 있게 했다”며“화장실도 12개 빌딩을 개방하여 이용 할수 있게 했으며 추후에도 20개 이상 이용 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2만명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먹거리, 푸드 트럭에도 3시까지 연장해서 시민들이 편리하도록 준비했다”며 “이지솔, 김세윤이 대형스크린에 시터젼으로 많이 볼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국장은 “토토즐행사로 인해 버스 통제시간과 버스운행종료시간 외 운행에 협조 허락해 주셔 버스노조나 버스사업주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 했다.

[신아일보] 대전/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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