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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서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9.06.12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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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인 없는 위험간판 정비사업’ 추진

인천시 서구는 다음달부터 ‘2019 주인 없는 위험간판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주인 없는 노후·위험간판을 정비해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재난재해 시 위험간판의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고자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구도심에서 폐업됐으나 철거되지 않고 방치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등 고정 옥외광고물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제출서류는 철거 신청서와 동의서, 현장사진 등으로 폐업여부 및 간판의 노후·위험 상태에 대한 현장 확인 후 철거여부를 결정하고, 정비용역업체를 통해 철거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폐 업소 건물 소유자(관리자)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구/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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