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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6.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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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삼양사)
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가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삼양사)

삼양패키징(대표 이경섭)은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릴레이 환경운동이다. 텀블러 이용 사진을 찍어 특정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재한 뒤 다음 동참자 2명 이상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는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 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삼양사 박순철 대표와 유칼릭스 유승식 대표를 선정했다. 

이 부사장은 “음료 패키징에 쓰이는 페트(PET)의 80%가 재활용되고 있다”며 “환경보호와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폐 페트병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재활용 생태계 구축을 바라며 캠페인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ksh3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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