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투기장 정규 시즌 개막
넥슨, '트라하' 투기장 정규 시즌 개막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9.05.28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음 달 1일부터 증명의 투기장과 협력의 투기장 정규 시즌 돌입
넥슨은 다음 달 1일부터 '트라하' 증명의 투기장과 협력의 투기장 정규 시즌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미지=넥슨)
넥슨은 다음 달 1일부터 '트라하' 증명의 투기장과 협력의 투기장 정규 시즌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이미지=넥슨)

넥슨은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투기장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다음 달 1일부터 증명의 투기장(1대1)과 협력의 투기장(3대3) 정규 시즌에 돌입한다. 이용자는 매일 오후 12시부터 2시, 8시부터 10시까지 각각 투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매월 1일 새 시즌이 시작되고 투기장 등급에 따라 시즌 보상을 지급한다.

넥슨은 특정 아이템의 제작 생산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 전문기술 의뢰 목록을 총 24개까지 확대하고 의뢰갱신 쿨타임(기술 재사용 대기시간)을 2시간으로 변경해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용자는 다음 달 19일까지 투기장에 참여한 횟수에 따라 다이아 100개, 정령 카드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다음 달 26일까지는 코어 강화 달성 등급에 따라 작은 마력의 근원, 세공석 등 강화재료를 받는다.

한편 넥슨은 오는 30일 트라하의 서버당 인원 수를 고려해 일부 서버를 재배치하는 월드 확장을 진행하고 31일 신규 서버 ‘갈라드 A’를 추가할 예정이다.

jhuyk@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