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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하남,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확산 업무협약 체결
  • 정재신 기자
  • 승인 2019.05.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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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남시)
(사진=하남시)

경기 하남시는 지난 23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케이스마트피아, ㈜아이씨티원과 하남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득중 본부장, 케이스마트피아 이종혁 대표. 아이씨티원 김한수 대표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주관한 2019년 사물 인터넷 제품·서비스 공모사업에 시와 ㈜케이스마트피아·㈜아이씨티원이‘IoT 자가망을 활용한 홀몸어르신 케어 및 미세먼지 관리’사업을 응모해 선정돼 서비스 구축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기오염의 위협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 관리에 앞장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하남/정재신 기자

jschu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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