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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정작 바로 있을 것이 정작 바로 있을 곳’에 있어야 한다
[기고칼럼] ‘정작 바로 있을 것이 정작 바로 있을 곳’에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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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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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얼마 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경남 양산 통도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고령 운전자(75세)가 몰던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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