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KTV 국민방송서 프로그램 공동 제작한다
목포시, KTV 국민방송서 프로그램 공동 제작한다
  • 박한우 기자
  • 승인 2019.05.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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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지역관광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업무협약 체결
(사진=목포시)
(사진=목포시)

전남 목포시와 KTV 국민방송이 낭만항구 목포 알리기에 힘을 모은다.

시는 지난 21일 케이블 채널 KTV 국민방송과 주요정책의 상호 홍보 및 교류 등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정책을 홍보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인 한국정책방송원이 운영하는 공익 케이블 방송인 KTV가 공모한 '지역관광 프로그램 협업 제작지원 사업'에 시가 선정돼 맺게된 미디어 홍보에 대한 공동업무협약이다.

협약체결을 계기로 KTV와 시는 주요 정책 홍보 프로그램 공동 제작, 양 기관 보유 콘텐츠 및 지식 자원의 상호 교류와 활용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KTV 방송채널은 물론 SNS와 한국방송정책원이 지원하는 모든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시를 함께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대한민국 공익채널 케이블 방송국 KTV에서 제작·방송하는 프로그램은 국내 모든 케이블TV, IPTV, 위성방송 채널과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대부분의 뉴미디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성경환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시사철 맛있는 음식, 잘 보존된 근대역사문화자산, 수준높은 문화예술 역량 등 어디 내놔도 손색없이 훌륭한 관광자원이 많은 목포가 명실공히 최고의 관광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KTV를 통해 국내외에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목포/박한우 기자

hw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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