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올리브 오일 위크’서 올리브 레시피 공유
CJ제일제당, ‘올리브 오일 위크’서 올리브 레시피 공유
  • 동지훈 기자
  • 승인 2019.05.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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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레스토랑 6곳과 협업…스페셜 메뉴 고객에 제품 증정
‘올리브 오일 위크’ 포스터. (이미지=CJ제일제당)
‘올리브 오일 위크’ 포스터. (이미지=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 동안 서울 각지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해 ‘2019 올리브 오일 위크(Olive oil Week)’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향과 풍미, 영양 성분이 높은 햇올리브유가 들어오는 시기에 맞춰 이로 만든 ‘백설 올리브유’의 특장점과 활용 방법을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CJ제일제당은 올리브유를 주로 사용하는 양식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퓨전 한식당, 디저트 카페 등의 유명 셰프와 함께 올리브유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선보인다.

올해 행사에선 양식 레스토랑 위주로 진행됐던 지난 1‧2회차와 달리 한식 등 일상요리를 판매하는 식당들과 협업한다.

참여 매장은 퓨전 한식당인 민스키친(연희동, 청담동)과 공기(한남동), 수퍼판(이촌동)과 베이커리 장티크(서초동). 브런치 카페 67soho(압구정동) 등 6곳이다.

CJ제일제당은 맛과 분위기 등을 인정받아 SNS 상에서 20~40대 여성 층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곳들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매장에서 행사 기간 동안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로 만든 스페셜 메뉴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250㎖)를 증정한다.

CJ제일제당은 행사 개최를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형마트에서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를 구매한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CGV 영화관람권 2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신수진 CJ제일제당 쿠킹오일(CookingOil) 팀장은 “건강한 식용유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올리브유의 가정 내 활용 방법 및 레시피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는 시장의 독보적인 1등 올리브유인 ‘백설 올리브유’의 깊은 풍미와 다양한 활용법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설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는 세계 최대 올리브 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직수입한 ‘오히블랑카’ 열매로만 만든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jeeh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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