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면서 제5기 노인대학 개강
청도, 운문면서 제5기 노인대학 개강
  • 김진욱 기자
  • 승인 2019.05.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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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1일까지 매주 월.금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북 청도군은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제5기 청도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사진=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제5기 청도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사진=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지난 20일 운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제5기 청도노인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노인대학은 대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진행하며, 운문면 지역 수강생 90명이 입학해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총 10회 기간 동안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성 질병예방, 스포츠마사지, 향수체험, 노래교실, 인성교육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문가를 초빙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인다.

개강식에서 김옥미 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은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노인대학 과정이니 만큼 어르신들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창 군노인회장도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건강유지와 함께 노인위상을 세우는 행동과 마음을 가지도록 해 달라”고 밝혔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시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인의 삶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청도/김진욱 기자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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