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주간 다양한 체험행사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주간 다양한 체험행사 개최
  • 김정호 기자
  • 승인 2019.05.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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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산림휴양 주간을 맞아 경기도 양평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나는 가수일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찾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1호로 지정 된 치유의 숲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음휴양림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당일코스로 부담이 없는 곳”이라며 “가족과 함께 숲이 만들어 낸 봄의 향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취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은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신아일보] 원주/김정호 기자

jh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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