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송파구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 김두평 기자
  • 승인 2019.05.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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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두평 기자)
(사진=김두평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는 제266회 임시회에서 2차본회를 끝으로 5분발언, 안건 원·수정심사가결을 끝으로 폐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성자 의장의 의사진행에 따라 2차본회는 조용근 의원의 "시 공항버스 이미노선조정에 송파주민 피해없어야 한다"는 말로 시작됐다. 

김득연 의원은 협력하고 소통하는 송파구를 만들어야 한다, 손병화 의원은 "석촌골목시장 콘테이너부스 앞 주민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쏟아내는 등 5분자유발언 시간이 이어졌다.

이어 상정안건에는 주민자치회설치 및 운영 조례, 19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출 추경예산안 등 총3건의 안건이 수정가결했고,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안건 등 6건은 원안가결했다.

이성자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추경예산안건 등 심사에 수고했다"며 "다음 정례회까지 결산심사 준비에 만전을 다해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송파구의회상을 정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아일보] 서울/김두평 기자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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