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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 참석
위메이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 참석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9.05.2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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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자상회 주최 포럼, 지난 19일 베이징서 개최…공무원·법률 전문가 등 참가
위메이드는 지난 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지난 19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19 중국 온라인게임 판권 보호 및 발전 포럼’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국 정부 국가급 산하기관인 중국전자상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공무원, 법률 전문가, 국가 산하 기관의 협회와 게임업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식재산권 권리 및 단속방안 △지식재산권 활용 전략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 △지식재산권 협력 개발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몽(Li Meng)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부주석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 포럼에서는 장범(Zhang Fan) 중국 선전부 신문출판국 국장, 조걸(Zhao Jie) 중국 선전부 판권관리국 집법감관처 처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또 지식재산권 전문가와 전자상업협회, 중국산업발전촉진회 등에서 ‘미르의 전설’을 비롯한 주요 게임의 침해 현상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의 전설’은 중국 내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지식재산권(IP)며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문화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 “위메이드는 중국 법률과 국제 판권업계 규정을 준수하는 원칙 하에 적극적으로 권리보호를 할 것이며 이와 동시에 합법적 수권(권환위임)을 통해 중국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창조적인 창업을 돕고 중국 이용자들의 권리보호에도 앞장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jhuy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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