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19일 부친상…어머니와 슬픔 속 빈소 지켜
김건모, 19일 부친상…어머니와 슬픔 속 빈소 지켜
  • 박고은 기자
  • 승인 2019.05.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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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김건모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씨는 지난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으며,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씨는 현재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gooeun_p@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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