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문화展' 특별강연 
태백시 '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문화展' 특별강연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9.05.2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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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연 개최…대한민국 역사문화아카데미 박순애 회장 초청
(사진=태백시)
(사진=태백시)

강원 태백시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오는 22일 '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그 찬란한 문화 展'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세계문화유산인 고구려의 고분 벽화를 통해 유라시아를 웅비했던 고구려의 기상과 한 민족의 새로운 힘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태백시의 특별전시회 '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그 찬란한 문화 展'에 발맞춰 마련됐다. 

대한민국 역사문화아카데미 박순애 회장이 '술술 풀리는 고구려의 역사,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강연해 전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학교에 사전 안내를 통해 전시회 단체 관람 및 특강 참석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많은 학교에서 이미 전시회를 다녀갔거나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청강 후 바로 옆 전시컨벤션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기상 그 찬란한 문화 展'을 방문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관람을 할 수 있다.

[신아일보] 태백/김상태 기자

tngus098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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