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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탑승률 1위 달성 기념 ‘깜짝’ 이벤트…편도 항공운임 900원
에어서울, 탑승률 1위 달성 기념 ‘깜짝’ 이벤트…편도 항공운임 900원
  • 이성은 기자
  • 승인 2019.05.20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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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2시부터 22일까지 3일간 특가 좌석 오픈
‘사이다 특가’ 보다 저렴…노선별 좌석 최대 900석
(사진=에어서울)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20일부터 탑승률 1위를 차지한 기념으로 국제선 전 노선 깜짝 특가 ‘탑승의 온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20일 오후 2시부터 오는 22일까지 3일간 동경, 오사카 등 일본 10개 노선과 홍콩,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등 노선별로 최대 900석씩 항공운임 900원의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

특히 이번 특가는 에어서울의 가장 큰 정기 특가인 ‘사이다 특가’ 보다 저렴하다.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다카마쓰, 시즈오카, 요나고, 도야마, 히로시마 3만9100원부터 △일본 동경, 삿포로, 오키나와 4만300원부터 △홍콩 4만3700원부터 △베트남 다낭, 필리핀 보라카이 4만5900원부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4만7100원부터 △괌 6만4400원부터 △캄보디아 씨엠립 1만70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지난 1분기 에어서울 탑승률이 91.2%로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90% 이상 탑승률을 기록하며 1위를 달성해 탑승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편도 항공운임 900원의 특가 좌석이 노선별로 약 900석씩 오픈되니 이번 특가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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