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AND CROSS’ 다음 달 4일 정식 출시
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AND CROSS’ 다음 달 4일 정식 출시
  • 김현진 기자
  • 승인 2019.05.16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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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50만명·일본 300만명…총 550만명 사전예약 참여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를 다음 달 4일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를 다음 달 4일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퍼니파우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한국과 일본에서 다음 달 4일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250만명, 300만명으로 총 550만명의 사전등록자수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계속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주인공 캐릭터 ‘멜리오다스’와 게임 재화인 다이아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사전등록 이벤트 외에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양방언 음악 감독이 참여한 신규 음원, 게임 소개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식 카페에서는 가입 후 사전등록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또는 온라인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만원 상당의 현물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jhuy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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