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평 뮤직데이·뮤직위크' 개최
'2019 부평 뮤직데이·뮤직위크' 개최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9.05.1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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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로 가는 생태환경 조성에 '중점'
 

인천시 부평구문화재단은 음악동네 사업으로 '2019 부평뮤직데이·뮤직위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9 부평뮤직데이·뮤직위크'는 지난 2016년 '뮤직타운-음악동네 만들기'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 진행하는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의 '음악동네' 사업이다.

시민들의 자기 주도적 활동을 기반으로 문화도시로 가는 생태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일정은 17일 부평지하상가를 시작으로, 굴포천 먹거리타운, 부평3동 및 부평공원 일대, 부평문화의 거리 등에서 10월까지 매월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버스킹과 실내 공연(카페, 지하상가 중앙홀, 재즈펍 등)으로 구성한다. 인천 및 부평의 뮤지션과 동호회, 문화예술단체, 청소년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허물었으며, 어쿠스틱, 재즈, 힙합, 클래식 등 음악 장르의 제한도 없는 무경계 음악 축제다.

6월 13~15일에는 부평뮤직위크를 개최한다. 부평 음악동네 사업의 주요 거점에서 부평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에서 문화도시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음악동네 사업 대상지는 부평의 여러 가지 매력을 보여주는 지역을 우선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부평/박주용 기자

pjy60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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