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대전지역 가맹점주, 대전현충원 봉사활동 전개
bhc 대전지역 가맹점주, 대전현충원 봉사활동 전개
  • 동지훈 기자
  • 승인 2019.05.1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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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임직원 참여…가맹점-본사 간 유대감‧친밀감 형성
(사진=bhc)
(사진=bhc)

bhc의 대전지역 가맹점주들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와 주변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5일 bhc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전지역 40개 가맹점주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이 잠들어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 및 주변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bhc가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과는 별개로 대전지역 가맹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bhc 대전 지역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bhc 임직원을 포함해 총 50명이 참여해 가맹점주들과 본사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상만 본부장은 “지난해 해바라기 봉사단에 이어 2년 연속 국립 현충원을 찾아 나라에 헌신하신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bhc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인 BSR(bhc+CSR)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BSR 활동에는 선행과 의로운 일을 한 시민을 찾아 상을 수여하는 ‘bhc 히어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대학생 청년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 등이 있다.

jeeh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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