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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로 변호사의 영화 속의 법률] ‘나의 특별한 형제’의 가족
[이조로 변호사의 영화 속의 법률] ‘나의 특별한 형제’의 가족
  • 신아일보
  • 승인 2019.05.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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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로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십여 년을 한 몸처럼 살아온 지체 장애인과 지적 장애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두 사람이 한 명은 머리가 되고 한 명은 몸이 돼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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