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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대란 초읽기… 파업 찬성 압도적
버스대란 초읽기… 파업 찬성 압도적
  • 박선하 기자
  • 승인 2019.05.09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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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제 도입' 후 갈등… "임금 감소 불가피"
노조, '버스 요금 인상' 요구… "정부 직접 나서야"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 (사진=연합뉴스)
서울 은평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 (사진=연합뉴스)

전국에서 버스 노조 파업이 잇따라 가결되면서 '교통대란'의 현실화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sunh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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