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北 발사체' 의견 교환
文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北 발사체' 의견 교환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9.05.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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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7일 밤 청와대 관저 소회의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7일 밤 청와대 관저 소회의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오후 전화통화를 가졌다. 

청와대는 한미 정상이 이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35분간 통화했다고 밝혔다. 

양 정상의 통화는 이번이 21번째이며, 지난 2월 28일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직후 통화한 지 68일 만이다.

이날 통화에서 양 정상은 지난 4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포함해 한반도 상황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보인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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