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글로벌 누적 1억 다운로드 돌파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글로벌 누적 1억 다운로드 돌파
  • 장민제 기자
  • 승인 2019.04.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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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4주년 맞아 다양한 보상 이벤트 진행
(이미지=넷마블)
(이미지=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가 전 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4월 출시된 ‘마블 퓨처파이트’는 마블의 히어로와 빌런 등이 등장하는 모바일게임이다. 3명의 영웅을 한 팀으로 구성한 뒤, 히어로들의 각기 다른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간 매월 새로운 영웅과 콘텐츠를 추가하는 등 꾸준한 업데이트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은 마블 퓨처파이트의 출시 4주년을 맞이해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공개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마블 퓨처파이트’ 게임 내에 업데이트된 마블 캐릭터는 총 187명, 유니폼은 총 203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용자들이 보유한 캐릭터 수는 10억개,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4만년으로 기록됐다. 월드보스 '타노스'의 처치 횟수와 ‘섀도우랜드’의 왕좌 최다 차지 에이전트 등의 기록도 담겨 있다.

또 넷마블은 지난 5일부터 ‘4주년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 이벤트에선 로그인 시 매일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벤트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티어 -2 영웅 선택권을 받을 수 있다.

30일부터 실시하는 ‘4주년 기념 8주 출석 이벤트’에선 '6성 고급 진급권'을 비롯해 6성 영웅 '블랙위도우', '헐크', '아이언맨'등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매일 참여하면 최고 티어 -2 고급 승급권까지 수령 가능한 ‘어벤져스 스페셜 이벤트 퀘스트’도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욱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전세계 1억명의 이용자들과 함께 4주년을 맞이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블 퓨처파이트’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7일과 28일 서울과 부산 및 대만 타이페이에서 ‘마블 퓨처파이트 4주년 기념 시네마 데이’를 진행한 바 있다. 총 600여명의 이용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최근 개봉한 마블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상영하고 경품 지급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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