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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대한민국의 시한폭탄 ‘묻지마 범죄’
[데스크 칼럼] 대한민국의 시한폭탄 ‘묻지마 범죄’
  • 신아일보
  • 승인 2019.04.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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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사회부 부국장
 

원한과 복수심 등 강력범죄 동기가 뚜렷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폭행을 하거나 흉기를 휘두르는 등 피해자를 가리지 않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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