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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긴장감 팽팽한 국회… 여야 '맞고발전'까지
'패스트트랙' 긴장감 팽팽한 국회… 여야 '맞고발전'까지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9.04.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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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한국, 비상 근무조 편성하며 경계 태세 유지
홍영표 "유야무야 끝나는 일 없다" 추가 고발조치
나경원 "의원 전원 고발돼도 투쟁 멈추지 않을 것"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가 28일 오후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해 민주당 의원들이 비상대기 중인 국회 예결위회의장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8일 오후 정개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 행안위 회의실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왼쪽)가 28일 오후 선거제·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지정을 위해 민주당 의원들이 비상대기 중인 국회 예결위회의장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28일 오후 정개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 행안위 회의실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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