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소화전, 5미터의 가치
[독자투고] 소화전, 5미터의 가치
  • 신아일보
  • 승인 2019.04.25 16:5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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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철 강화소방서 길상119안전센터
 

1666년 런던의 한 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거센 바람을 타고 삽시간에 번져 5일 동안 꺼지지 않은 불은 1만3000여 채의 집을 태웠다. 화재가 이렇게 커진 데는 당시 대부분의 주택이 목재로 이루어진 탓이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물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초기 진화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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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합시다 2019-04-25 18:53:35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정치개혁합시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하자 복사홍보합시다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